[헤럴드생생뉴스] ‘전국 학생들이 원하는 태풍 경로’
태풍 산바(SANBA)의 경로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학생들이 원하는 태풍 경로’가 공개돼 화제다.
1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학생들이 원하는 태풍 경로’라는 제목과 함께 사진 한 장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을 보면 태풍 산바가 우리나라를 지그재그로 관통해 동해상으로 빠져나가는 것으로 되어 있다. 결국 이 태풍 경로를 보면 전국 초중고교의 휴교는 불보듯 뻔해 보는 이의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이 태풍 경로도 작성자는 독도를 그려넣은 후 ‘우리땅임’이라고 적어놓는 재치를 발휘했다.
‘학생들이 원하는 태풍 경로’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대단한 발상이다”, “휴교는 좋지만 피해가 엄청날텐데”, “태풍 무사히 지나갔으면 좋겠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yoon4698@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