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회 화이자 의학상’ 기초의학상에 충남대 의학전문대학원 미생물학교실 조은경(45ㆍ여·오른쪽) 교수와 임상의학상에 가톨릭대 의대 내과학교실 김완욱(46·왼쪽) 교수가 20일 선정됐다. 조 교수는 ‘항결핵제의 효과적인 작용을 위해 항생제에 의해 활성화되는 숙주세포 자가포식의 필요성’에 관한 연구논문, 김 교수는 ‘류마티스 관절염 소포체 셰프론 GRP78/Bip의 새로운 발병 원인의 역할’에 관한 연구논문으로 수상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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