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콤은 사옥신축을 위해 96억원 규모의 투자를 결정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자기자본대비 14.71%에 해당되며 투자기간은 오는 18일부터 2013년 2월 28일까지이다.
회사측은 “이번 시설투자는 기업성장에 맞추어 생산시설을 확충함과 동시에 연구 및 생산에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여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는 기반을 구축하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test1004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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