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주 전문기업 국순당이 민속명절 추석을 맞이하여 20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경운동 민가다헌에서 올해 햅쌀로 빚은 신도주를 소개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번에 소개된 신도주는 그해 첫 수확한 햅쌀로 빚은 술이라는 뜻으로 조선시대부터 차례상에 올리던 전통 우리술이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2.09.20 전통주 전문기업 국순당이 민속명절 추석을 맞이하여 20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경운동 민가다헌에서 올해 햅쌀로 빚은 신도주를 소개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번에 소개된 신도주는 그해 첫 수확한 햅쌀로 빚은 술이라는 뜻으로 조선시대부터 차례상에 올리던 전통 우리술이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2.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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