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제국의 아이들의 시완이 지난 9월 3일 오후 중국 상해시 보산구 보산체육관(中国上海市 宝山区宝山体育馆에서 열린 동방위성TV 서바이벌 프로그램 ‘성동야저우(聲動亞洲)’에서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성동야저우’는 ‘목소리로 아시아를 울리다’라는 의미를 가진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한국, 중국, 일본, 말레이시아, 싱가폴, 태국 등 아시아의 여러 국가에서 이미 음반을 낸 가수들의 경합으로, MBC ‘나는가수다’의 아시아판으로 알려져 있다.
이슈 사진팀/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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