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17일 오전 6시47분께 인천 강화군의 한 국도 길가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성이 불에 타 숨진 채 발견됐다.
주민 A(52)씨가 발견 당시 이 남성 시신은 하의에 속옷만 입은 채였다.
A씨는 경찰에서 “자신의 차량을 운행하던 중 불에 탄 시신이 보여 신고했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범죄와의 연관성과 목격자 등을 상대로 수사를 벌이는 한편 시신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 의뢰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