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나이트 클럽에서 이른바 부킹으로 만난 여성들에게 수면제를 먹이고 성폭행한 40대 남성 등 2명이 붙잡혔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25일 나이트 클럽 즉석만남으로 만난 여성들에게 수면제를 탄 술을 먹여 성폭행 한 A(44)씨 등 2명을 특수강간 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이다.
A씨 등은 지난 6월16일 오후 10시께 광주 동구 충장로 한 사무실에서 B(여)씨에게 술을 먹여 성폭행하는 등 총 4회에 걸쳐 4명의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나이트 클럽에서 즉석으로 만난 여성들을 사무실로 유인, 수면제를 탄 술을 마시게 한 뒤 이 같은 짓을 벌인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앞서 공범 1명을 검거해 구속하는 한편 해외로 달아난 또다른 공범을 추적 중이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