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나이트 클럽에서 이른바 부킹으로 만난 여성들에게 수면제를 먹이고 성폭행한 40대 남성 등 2명이 붙잡혔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25일 나이트 클럽 즉석만남으로 만난 여성들에게 수면제를 탄 술을 먹여 성폭행 한 A(44)씨 등 2명을 특수강간 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이다.
A씨 등은 지난 6월16일 오후 10시께 광주 동구 충장로 한 사무실에서 B(여)씨에게 술을 먹여 성폭행하는 등 총 4회에 걸쳐 4명의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나이트 클럽에서 즉석으로 만난 여성들을 사무실로 유인, 수면제를 탄 술을 마시게 한 뒤 이 같은 짓을 벌인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앞서 공범 1명을 검거해 구속하는 한편 해외로 달아난 또다른 공범을 추적 중이다.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