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20일까지 전 직원 대상 희망퇴직 신청 씨티은행도 올해 공채계획 없어
[헤럴드 생생뉴스] 한국씨티금융지주(이하 씨티금융)가 자회사인 캐피탈에서 희망퇴직을 시행하는 등 몸집 줄이기에 나선다.
씨티금융 관계자는 한국씨티그룹캐피탈이 이달 20일까지 희망퇴직 신청을 받는다고 18일 밝혔다. 직급이나 연령제한 없이 전 직원이 대상이다.
씨티그룹캐피탈 직원은 약 500명이다.
씨티금융이 불황으로 비용절감에 나선 가운데 주력 계열사인 씨티은행도 올해 공채 계획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