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일일시트콤 ‘닥치고 패밀리’(이하 닥패)가 시청률 하락에도 불구 동시간 경쟁작을 압도하며 안방극장에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9월 19일 오전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에 따르면 지난 18일 오후 방송한 ‘닥패’는 전국시청률 5.8%를 기록했다. 이난 17일 방송분이 기록한 9.0%보다 3.2% 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비록 시청률은 하락했지만 ‘닥패’는 동시간 경쟁작 MBC ‘스탠바이’(3.2%)를 여유롭게 따돌렸다.
이날 ‘닥패’ 방송된 25회에서 다윤(다솜 분)은 자신이 이중인격임을 철저하게 비밀로 유지하려 했지만 지호(심지호 분)와 알(민찬기 분)에게 자꾸 본모습을 들키게 되며 웃음을 선사했다.
최준용 이슈팀기자 / iss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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