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철민이 영화 촬영 중 부상을 당했던 사실을 밝혔다.
박철민은 9월 24일 오전 11시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강철대오: 구국의 철가방’(감독 육상효)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이날 박철민은 “극중 합기도 장면을 찍다 7층에서 떨어졌다. 크게 다칠 줄 알았는데 다행히 세 바늘만 봉합했다. 20여년 무도인 생활이라 할 만큼 운동을 좀 했다. 그런 낙법 덕분인것 같다”고 아찔한 순간을 추억했다. 그는 이번 영화에서 김인권의 선배 중국집 배달원 비홍 역을 맡았다.
한편 ‘강철대오: 구국의 철가방’은 김인권 조정석 유다인 박철민, 김미려, 김기방, 이건주, 로버트 할리, 신정근, 고창석 등 코믹 연기 베테랑 배우들이 총출동하며 오는 10월 개봉예정이다.
최준용 이슈팀기자/ issue@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