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진디스플레이는 터치스크린패널 생산 공장을 내년 상반기까지 신축한다고 20일 밝혔다.
일진디스플레이는 472억원을 투자해 내년 6월까지 평택시 어연산업단지 내에 연면적 2만9848㎡ 규모의 공장을 증설한다. 같은 단지에 있는 연면적 2만2098㎡의 기존 공장보다 1.3배 이상 큰 규모다. 진디스플레이의 관계자는 “터치폰, 태블릿PC, 노트북용 중대형 터치패널 시장 성장에 따라 공장을 신축하게 됐다”고 말했다.
원호연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