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백화점은 계열사 정도진흥기업에 대해 325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15.08%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jemmie@heraldcorp.com
Google News Icon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