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대구은행이 오는 10월 대구에서 열리는 ‘2012년 제93회 전국체육대회’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제93회 전국체전 Boom up 조성을 위한 가두 캠페인’을 가졌다.
26일일까지 양일간 열린 이번 캠페인은 대구은행 본점 네거리, 범어네거리, 반월당네거리 등 대구지역 거점 4거리 5개소에서 하춘수 은행장을 비롯해 대구은행 임직원 500여명이 참여해 출근길 시민들에게 대회를 홍보했다.
하춘수 은행장은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서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 본 캠페인을 진행하게 됐다”며 “대구지역 체육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대구은행은 지역에 본점을 둔 금융기관의 사명감을 가지고 대회의 막바지 사전 홍보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은행은 지난해 열린 ‘2011년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기간에도 사전 홍보를 위한 거리 캠페인과 대회 중 가두 응원전을 펼쳐 대구시민들과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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