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경북 안동에서 시내버스가 추락해 6명이 다쳤다. 사망자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21일 오전 8시 30분께 경북 안동시 예안면 귀단1리 지방도에서 안동 시내버스가 길옆 5m 아래로 추락, 정모(79.예안면 인계리) 씨 등 승객 6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버스는 굽은 길을 돌다가 맞은 편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약 5m 아래 민가 입구에서 넘어진 채 멈췄다. 하마터면 대형 사고로 이어질 뻔한 사고였다.
경찰은 사고 버스 운전사를 상대로 과속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