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그룹 빅스의 새 화보를 통해 시크한 모습으로 무대 위와는 색다른 매력을 과시했다.
9월 21일 공개된 빅스의 화보에서는 늘 소년같은 상큼한 모습을 보였던 빅스가 시크함과 도도함으로 무장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끈다.
늘 밝은 느낌의 리더는 시크한 느낌을 강조하고 장난끼 넘치는 켄은 가을남자의 느낌을 표현 하듯 침묵이 흐르는 분위기를 표현. 홍빈은 보다 부드럽게, 라비는 무대 위에서의 강렬함을 잊은 익살스러움으로, 혁은 설레임을 숨기는 듯한 어린 소년의 느낌을, 레오는 슬픔에 잠긴 남자의 모습을 선보였다.
한편 빅스는 두 번째 싱글 ‘록 유어 바디(Rock Ur Body)’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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