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가 아파요. 승용차 타지 말고 자전거 타요.’ 지구가 몸살을 앓고 있지만 현대인들은 아랑곳하지 않는다. 20일 서울 세종로 녹색성장체험관 앞에서 세발자전거를 탄 어린이 홍보단이 대중교통 이용, 카풀 등 녹색성장 실천 수칙을 홍보하고 있다.
<정희조 기자> /checho@heraldcorp.com
정희조 기자/checho@heraldm.com 120920 수도권대기환경청이 20일 섿종로 족색성장체험관앞에서 세발자전거 어린이홍보단과 함께 출퇴근시 대중교통 이용,카풀및 승용차요일제 참여등 녹색성장 실천수칙을 알리는 거리행진을 하고 있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m.com 120920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