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도운(인천) 기자]인천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인천, 경기, 경북 안동 등 전국을 무대로 빈 집 아파트 베란다 창문을 깨고 들어가 8000여 만원 상당의 귀금속 등을 상습적으로 훔친 혐의(절도)로 A(54) 씨 등 2명을 구속하고 1명은 불구속 입건했다고 26일 밝혔다.
또 경찰은 한 A 씨 등으로부터 훔친 물건을 매입한 장물범 등 2명을 장물취득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 씨 등은 지난 2월25일 오후 8시께 인천시내 모 아파트 빈 집 베란다 창문을 미리 준비한 망치로 깨고 침입, 500만원 상당의 현금과 귀금속을 절취하는 등 지난 5월13일까지 인천, 경기 수원, 경북 안동 등 전국을 무대로 비어 있는 아파트에 들어가 모두 36회에 걸쳐 8500여 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