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JYJ 김준수의 집은 친구들의 아지트다?
월드투어를 진행 중인 김준수는 20일 발매된 스타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앳스타일’(@star1)과 화보 촬영 및 인터뷰를 통해 화려한 모습 뒤 소탈한 일상을 공개했다.
인터뷰에서 평소 생활을 묻는 질문에 김준수는 “집이 거의 여관 수준”이라며 “집에 있으면 친구들이 그냥 비밀번호를 누르고 들어온다”고 털어놓았다. 이어 김준수는 “비스트 기광이, 프로게이머 염보성, 서경종 등 친구들과 격의 없이 지낸다”며 “기광이, 두준이, (서)지석이형 등 축구팀이랑 밤 12시 넘어 한강에서 농구를 하기도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열혈 축구 마니아로 유명한 김준수의 축구사랑 등 소소한 일상과 월드투어에 임하는 소감, 뮤지컬에 대한 열정, 미래에 대한 고민 등은 ‘앳스타일’ 10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123@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