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JYJ 김준수의 집은 친구들의 아지트다?
월드투어를 진행 중인 김준수는 20일 발매된 스타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앳스타일’(@star1)과 화보 촬영 및 인터뷰를 통해 화려한 모습 뒤 소탈한 일상을 공개했다.
인터뷰에서 평소 생활을 묻는 질문에 김준수는 “집이 거의 여관 수준”이라며 “집에 있으면 친구들이 그냥 비밀번호를 누르고 들어온다”고 털어놓았다. 이어 김준수는 “비스트 기광이, 프로게이머 염보성, 서경종 등 친구들과 격의 없이 지낸다”며 “기광이, 두준이, (서)지석이형 등 축구팀이랑 밤 12시 넘어 한강에서 농구를 하기도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열혈 축구 마니아로 유명한 김준수의 축구사랑 등 소소한 일상과 월드투어에 임하는 소감, 뮤지컬에 대한 열정, 미래에 대한 고민 등은 ‘앳스타일’ 10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123@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