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대구농협이 지난 25일 연이은 태풍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북지역 농가를 돕기 위해 성금 1000만원을 경북농협에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대구 모든 지역농협에서 공동으로 성금을 마련해 태풍 볼라벤과 산바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경북농가들에게 지원된다.
김진규 대구농협본부장은 “비록 작은 금액이지만 태풍피해를 입은 경북도민이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유태 경북농협본부장은 “근래 유례없는 연이은 태풍으로 인해 경북지역 농가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경북농민의 아픔을 함께 하고자 찾아 준 대구농협 임직원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smile56789@heraldcorp.com
기자/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