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리쌍의 개리가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 녹화에 다시 합류했다.
‘런닝맨’의 한 관계자는 10월 1일 “개리가 ‘런닝맨’ 촬영에 합류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촬영이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개리는 기존 멤버들과 함께 오는 2일까지 ‘런닝맨’ 촬영을 이어간다.
현장 분위기는 나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또 다른 관계자는 “시청자들에게 심려를 끼쳐 드린 만큼 더욱 열심히 하자는 분위기다. ‘런닝맨’ 멤버들의 의욕도 남다르다”고 귀띔했다.
한편 앞서 리쌍은 MBC ‘무한도전’ 멤버들과 함께 기획한 ‘슈퍼7 콘서트’가 구설에 오르자 예능프로그램 전격 하차를 선언했으나 이후 소속사를 통해 “부끄럽고 죄송하지만 다시 프로그램에 복귀하기로 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슈팀 / iss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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