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정준영 로이킴 중 합격자는 로이킴이었다.
9월 28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4’(슈스케4) 7회에서는 슈퍼위크 라이벌 미션 심사가 진행됐다.
지난 방송에서 정준영 로이킴은 김광석의 ‘먼지가 되어’를 열창해 심사위원들의 얼굴에 미소를 만면케했다. 하지만 둘 중 한 명은 탈락해야 하는 라이벌 데스매치였기에 그 결과에 시선이 쏠렸던 상태였다.
이때 심사위원들은 “이번 시즌 최초로 있는 일이다”며 심사를 보류했고 이후 두 사람을 다시 불러 결과를 발표했다.
로이킴은 “저는 공부만 하면서 음악했던 사람인데 정말 꿈만 같다. 한 명만 붙게 되서 마음이 아팠다. 하지만 정정당당히 대결을 펼친 거니까”라고 했으며 정준영은 “슈퍼위크는 제게 두 번 다시 오지 않을 소중한 시간이었던 것 같다. 동료이긴 하지만 참가자니까 제가 져줄 수는 없는 거다”고 했다.
결국 오랜 시간 심사위원들을 고민케 했던 정준영 로이킴 중 합격자는 로이킴이었다. 이승철은 “심사 결심을 하는데는 시간이 걸렸다. 마지막 관문에 통과한 합격자는 로이킴이다”고 했다. 발표까지 굉장히 뜸을 들여 그 심사가 얼마나 힘들었는지를 보여줬다.
특히 제작진은 “올해는 패자부활전이 없다”는 소식까지 전해 안타까움을 더했다.
yoon4698@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