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정훈과 이영아가 로맨틱한 숲 속 키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9월 30일 오후 방송하는 OCN ‘뱀파이어 검사2’ 4화에서는 민태연(연정훈 분)과 유정인(이영아 분)이 로맨틱한 스킨십을 하는 장면이 그려진다.
공개된 사진 속 연정훈은 이영아의 얼굴을 조심스럽게 어루만지며 키스를 시도하고 있다. 두 사람이 있는 장소가 숲 속인 만큼 신비하면서도 낭만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는 것. 특히 이 장면은 지금까지 좀처럼 볼 수 없었던 두 사람의 스킨십 장면으로 이들이 키스를 하게 되는 것인지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한편 ‘뱀파이어검사 2’는 어느 날 갑자기 뱀파이어가 되어 버린 기막힌 운명의 대한민국 검사(연정훈 분)가 자신의 정체를 숨긴 채, 뱀파이어의 특별한 능력을 이용해 각종 사회악을 해결해 나가는 뱀파이어 소재의 범죄 수사 드라마다. 이번 시즌 2는 한층 더 탄탄한 스토리와 치밀한 구성, 스케일이 커진 볼거리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양지원 이슈팀기자/jwon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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