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강주남 기자]10월 코스피시장이 전강후약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면서 상대적으로 안전성향이 강한 배당주가 주목받고 있다. 오승훈 대신증권 연구원은 “배당주의 강세는 9~11월에 두드러지며, 특히 10월 성과가 가장 좋았다”며 “하반기에 강한 배당주가 10월 투자대상으로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고 조언했다.
대신증권은 지난 10년간 매년 배당수익률이 3% 이상인 종목 중 하반기에 강한 종목으로 SK텔레콤, 신도리코, 대원강업, 포스코엠텍, 한국쉘석유, 삼광유리, 율촌화학 등을 꼽았다.
test10014@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