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이명박 대통령의 아들 이시형 씨가 소유한 내곡동 사저 부지를 매입하기로 결정했다. 매입가는 당초 이시형 씨가 취득한 가격 그대로다.
정부는 25일 국무회의를 열어 청와대 경호처와 이시형 씨가 공유지분으로 취득한 463㎡(공유지분 전체 3필지ㆍ849㎡)를 취득하기로 했다고 기획재정부가 밝혔다.
매입가격은 당초 이 씨가 취득한 11억2000만원이며, 감정평가 결과 이 금액 아래일 경우 감정평가액으로 매입하기로 했다.
경호처 지분에 대해서는 국유지와 사유지가 공유지분 상태에 있어서 국유지 활용에 장애가 돼 매입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신창훈 기자>/
chunsim@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