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진성 기자]신용정보협회 신임 회장에 주용식 전 저축은행중앙회장이 선임됐다.
신용정보협회는 24일 임시총회를 열고 주 전 회장을 임기 3년의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
주 신임 회장은 1982년 재무부(현 기획재정부) 사무관으로 시작해 주미대사관 재경관, 기획재정부 국제금융국장 및 대외경제국장 등을 역임했고 2009년 8월부터 3년간 저축은행중앙회장을 지냈다.
주 회장은 “회원사들과 원활히 소통하고 당면 과제를 슬기롭게 해결할 것”이라면서 “신용정보업계가 성장,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