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화성인’ 섹시 폭탄주녀가 폭탄주 비율 노하우를 공개했다.
25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화성인 바이러스’에는 7년 동안 3만여 잔의 폭탄주를 마신 ‘섹시 폭탄주녀’ 백민영씨가 출연했다.
이 날 방송에서 백민영씨는 가장 기본적인 폭탄주의 비율을 공개했다. 백민영 씨는 능숙한 솜씨로 제조법을 선보이며 “기본적으로 마시는 술이 양맥, 소맥이다. 양맥은 양주 반 잔에 맥주는 맥주잔 글자 바로 아래까지 거기에 얼음 하나가 딱 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선명한 회오리 등 능숙한 제조법을 선보인 백민영 씨는 회오리 후 잔에 덮여져 있던 휴지를벽에다 던지며 “저 휴지가 잘 붙어야 그 날 운이 좋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경규는 “전세계적으로 술 잘 먹었다고 박수 받는 나라는 우리나라 밖에 없다”라고 말하며 폭탄주 회오리와 휴지 던지기 기술을 보여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yoon4698@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