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남민 기자]앳된 표정의 중국 여학생들이 단체로 미니스커트를 입고 군사훈련을 받는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일 후베이(湖北)성의 후베이경제학원 1학년생들이 군사훈련을 받는 모습이 중국 커뮤니티에 소개되면서 관심을 끌었다.
소총을 든 여학생들의 군사훈련 자체만으로도 주목을 끌었지만 교육생 모두 미니스커트를 입고 있어 어떤 목적으로 훈련을 받는지 의구심을 자아내기도 한다.
yoon46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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