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진세연 측이 백댄서 출신 증거 영상에 대해 해명했다.
배우 진세연의 소속사 측 관계자는 28일 한 매체와의 통화를 통해 “진세연이 백댄서 출신이란 영상이 공개됐는데 정확히 말하면 진세연은 백댄서는 아니고 쥬얼리 등이 소속된 스타제국 엔터테인먼트에서 가수 데뷔를 준비하던 연습생이었다”고 밝혔다.
앞서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목단이 백댄서 시절’이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게재된 사진 속에는 그룹 ‘쥬얼리S’의 뒤에서 춤을 추는 앳된 얼굴의 진세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진세연은 16세 때 스타제국에서 가수 데뷔를 꿈꿨으며 당시 연습생 시절 예쁘고 춤 실력도 뛰어나 소속사에서 ‘쥬얼리S’의 무대에 세운 것이지 백댄서 출신은 아니다”고 설명했다.
한편 진세연은 현재 SBS 주말드라마 ‘다섯손가락’에서 피아노 천재 홍다미 역을 맡아 열연중이다.
yoon4698@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