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진세연 측이 백댄서 출신 증거 영상에 대해 해명했다.
배우 진세연의 소속사 측 관계자는 28일 한 매체와의 통화를 통해 “진세연이 백댄서 출신이란 영상이 공개됐는데 정확히 말하면 진세연은 백댄서는 아니고 쥬얼리 등이 소속된 스타제국 엔터테인먼트에서 가수 데뷔를 준비하던 연습생이었다”고 밝혔다.
앞서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목단이 백댄서 시절’이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게재된 사진 속에는 그룹 ‘쥬얼리S’의 뒤에서 춤을 추는 앳된 얼굴의 진세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진세연은 16세 때 스타제국에서 가수 데뷔를 꿈꿨으며 당시 연습생 시절 예쁘고 춤 실력도 뛰어나 소속사에서 ‘쥬얼리S’의 무대에 세운 것이지 백댄서 출신은 아니다”고 설명했다.
한편 진세연은 현재 SBS 주말드라마 ‘다섯손가락’에서 피아노 천재 홍다미 역을 맡아 열연중이다.
yoon4698@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