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전국 노래자랑의 김인협 악단장이 폐암으로 별세했다.
26일 오후 김인협 악단장은 지난 해 폐암 말기 선고를 투병해오다가 서울 아산병원에서 별세했다.
김인협 단장은 지난 1980년부터 ‘전국 노래자랑’의 악단장을 맡아 MC 송해와 환상의 호흡을 과시했다. 특히 푸근한 인상과 아이들에게 용돈을 자주 쥐어주는 모습을 보여 온 국민의 사랑을 받았던 음악인이다.
한편 故 김인협 악단장의 빈소는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 30호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28일 천안 천주교 공원에서 엄수된다.
onlinenews@heraldcorp.com
yoon4698@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