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크’ 최경주가 CJ그룹과 함께 개최하는 ‘최경주 CJ인비테이셔널’의 개막을 앞두고 가진 기자회견에서 이번엔 ‘금연대회’를 선언했다.
최경주는 27일 여주 해슬리 나인브리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작년 대회에서 많은 갤러리가 적극적으로 협조해줘 휴대폰 소음 없는 대회를 개최할 수 있었다”며 “이번엔 품격있는 골프 문화를 만들기 위해 담배 연기, 담배 꽁초 없는 대회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 따라 올 대회에서는 갤러리가 입장할때 담배와 라이터를 맡기면 기념품을 증정하며 지정된 구역에서만 흡연을 허용할 예정이다.
김성진 기자/
withyj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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