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홀딩스는 서울중앙지방법원에 경영정상화 도모를 위해 회생절차 신청을 했다고 26일 공시했다. 한국거래소는 기업회생절차개시신청을 이유로 웅진홀딩스에 대해 주권 매매거래를 정지시켰다.
또 회사는 책임경영 강화를 위해 신광수, 이시봉 대표이사체제에서 윤석금, 신광수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했다.
자회사인 극동건설도 서울중앙지방법원에 경영정상화를 이유로 회생절차 신청을 했다.
test1004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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