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일명 ‘너무 뿌듯한 꼴찌’가 네티즌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너무 뿌듯한 꼴찌’라는 제목으로 게시물이 올라왔다.
이 게시물에는 “내가 반에서 거의 꼴찌에서 왔다갔다하거든. 근데 오늘 누가 내 책 훔쳐갔다. 드디어 나를 라이벌로 생각하는 놈이 생겼다”는 글이 담겨 있다.
비록 꼴찌이지만 라이벌이 나타난 데 대해 뿌듯함을 나타낸 글이다.
‘너무 뿌듯한 꼴찌’를 접한 네티즌들은 “완전 대박 웃긴다” “정말 뿌듯하겠다..” “왠지 바보 같음” 등의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yoon4698@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