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혜진 기자]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자원봉사를 통해 겪고 느꼈던 따뜻하고 진솔한 이야기를 널리 알리고자 ‘2012 자원봉사 체험수기’를 공모한다고 5일 밝혔다.
응모자격은 2002년 이전 출생자 중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강서구이며, 최근 2년 동안 1회 이상 자원봉사 경험이 있는 자다.
일반(대학생 포함)부문과 청소년(중ㆍ고등학생)부문으로 나눠 접수한다.내용은 자원봉사활동을 하면서 체험했던 느낌 등 자유형식이다.
신청서, 원고(A4 3매 이내), 봉사활동 사진 등을 첨부하여 19일까지 방문, 우편 또는 이메일(26005331@gangseo.seoul.kr)제출하면 된다. 제출된 체험 수기는 30일 심사를 거쳐 각 부문별로 6개 작품(최우수 1, 우수 2, 장려 3)을 선정하여 발표한다.
공모전에 참가한 자원봉사자는 A4용지 1매당 1시간씩 최대 3시간까지 봉사시간이 주어지며, 당선된 작품은 자원봉사 책자에 소개된다. 문의는 강서구자원봉사센터(2600-5324)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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