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박기웅 과거사진이 화제다.
28일 박기웅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우하하하 집에 오니 어릴 적 사진 잔뜩 발견! 요 사진은 7살 때 유치원에서”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기웅의 어린 시절이 담겨있으며, 노란색 병아리 모자를 쓴 유치원에서의 모습부터 친구와 장난스럽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까지 흔히 볼 수 없는 모습들이 공개돼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사진 속 박기웅은 10살도 되지 않은 어린나이지만 또렷한 이목구비로 훈훈한 외모를 선보이고 있어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박기웅 과거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잘난 애들은 어려서부터 잘났다는 것 인증”, “너무 귀엽다”, “나도 나중에 저런 아들 낳고 싶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기웅은 최근 KBS2 드라마 ‘각시탈’에서 기무라 슌지 역을 맡아 인상깊은 연기를 펼쳤다.
yoon46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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