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영화 ‘광해, 왕이된 남자’(감독 추창민)가 영화 속 유쾌한 웃음 폭탄을 선사하는 코믹 히트 명장면 ‘매화틀 스틸’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번에 공개된 코믹 스틸은 영화 속 예상치 못한 웃음을 선사하는 매화틀 장면을 고스란히 담아내 눈길을 끈다. 광해를 대신해 왕의 자리에 올랐지만 궁의 예법은 하나부터 열까지 익숙치 않은 천민 하선의 유쾌한 명장면 중 하나를 담아낸 것. 이전 작품을 통해 진지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이병헌의 색다른 매력으로 재미를 더한다.
특히 영화 속 매화틀은 실제 왕들이 사용했던 것으로 이전까지 쉽게 알 수 없었던 조선시대 당시의 새로운 왕실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하며 웃음을 배가시킨다. 기존 작품에 등장하는 왕들이 강렬한 카리스마와 위엄 넘치는 모습을 주로 보여준 것에 반해 ‘광해, 왕이 된 남자’는 하선 캐릭터를 통해 편안하고 색다른 궁궐의 비하인드 스토리로 관객들에게 예상치 못한 웃음을 전한다.
이에 관객들은 “이병헌의 매화틀 한국 영화 최고의 코믹 명장면 탄생”, “이병헌에게 이런 모습이? 제대로 터졌다“, “기존 작품에서는 볼 수 없었던 조선시대 비하인드 스토리다”, “이병헌이 이렇게 코믹할 수 있다니..신기하다”, “진짜 눈물 나게 웃었다. 이병헌 미쳤어. 너무 멋져” 등 폭발적인 반응을 나타냈다.
유쾌한 웃음은 물론 깊은 감동과 여운, 진한 카타르시스를 전하며 흥행에 힘을 더하고 있는 ‘광해, 왕이된 남자’가 추석 연휴를 맞아 어디까지 흥행 기록을 세울지 귀추가 주목된다.
yoon46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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