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e스포츠인들의 축제인 ‘IeSF 2012 월드 챔피언십(이하 IeSF 2012)’에서 한국 선수들이 종합 우승을 향한 본격적인 행보가 시작됐다.
‘스타크래프트2’ 한국대표인 박현우 선수는 F조 예선 1차전에서 대만의 치첸양 선수를 물리치고 1승을 거뒀다. 클라우드킹덤에서 진행된 1경기에서 박현우 선수는 수준높은 경기력을 선보였다.
‘스타크래프트2’ 경기는 조별 풀리그를 통해 각조 1, 2위를 선발, 16강 대진을 완성한 이후 토너먼트 형식으로 우승자를 가린다.
박병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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