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강원도의 한 공중화장실서 군인이 흉기에 찔려 치료를 받고 있다.
4일 오후 4시25분께 강원도 고성군 거진읍의 한 공중화장실에서 해군 모 부대 소속 A 소위(24)가 흉기에 찔렸다며 119에 구조를 요청, 병원으로 옮겨졌다.
A 소위는 본인이 직접 구조를 요청했으며, 헌병대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자가 흉기로 찔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군부대 측은 군 수사당국이 주변지역의 CCTV를 확인하는 등 사건경위를 조사 중이다.
군은 A소위의 부상은 심하지 않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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