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기온은 계속 떨어진다. 11일 올가을 들어 가장 추운 날씨라고 했지만, 12일에는 기온이 더 내려갈 것으로 예상된다. 12일은 아침 최저 기온이 4도까지 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출근길 직장인들이 몸을 움츠렸다. 슬슬 장롱 속에서 겨울옷을 꺼내야 할 때가 오고 있다. 11일 오전 서울 광화문 일대 출근길 직장인들의 모습이다.
<안훈 기자> /rosedal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