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수 기자]크라이슬러 코리아가 내년 1월 피아트 브랜드 공식 출범을 앞두고 피아트 차량 판매 및 고객 서비스를 담당할 딜러와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크라이슬러 코리아는 1차로 7개사를 선정해 양해각서를 체결, 내년 1월부터 서울, 부산, 대구 등 전국 8개 전시장에서 피아트 판매에 들어간다.
양해각서 체결식에는 마시모 로세르바(Massimo Roserba) 피아트 크라이슬러 아시아태평양 (APAC) 지역본사 피아트 브랜드 부문장이 직접 참석했다.
송재성 크라이슬러 코리아 상무는 “내년 상반기까지 추가 지역에 대한 판매 및 서비스 네트워크를 순차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로 내년 1월 피아트 판매에 들어가는 전시장은 서울 청담과 강서, 경기 분당과 수원, 경기 일산, 부산, 대구, 광주 등 총 8개 지역이다.
dlcw@heraldcorp.com
=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