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정희 기자]부산 서면의 ‘서면 더샵 센트럴스타’내 정준호 갤러리에서 이상일 작가의 사진 전시회가 열린다.
‘부재하는 섬’이라는 제목으로 진행되는 이번 사진 전시회는 실재와 현상, 또 존재에 대한 표현의 한계를 넘어서 우리의 삶을 돌아 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정준호 갤러리의 정회영 본부장은 “전시회를 잘 안 하기로 유명한 작가인데 이렇게 전시회를 진행하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한다”면 “이번 전시회를 통해 부산지역 주민들이 사진으로 표현되는 미학의 진수를 맛보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전시는 5~28일까지며, 특별히 전시 첫 날인 5일 12시부터 15시까지는 ‘작가와의 만남’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관련 문의는 ㈜해피엔젤라(051-918-7000)로 가능하다.
부산 서면 최초의 대규모 주상복합 아파트인 ‘서면 더샵 센트럴스타’에서는 도심의 명품 주거단지에 걸 맞은 명품문화공간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해, 지역민과 부산시민을 위한 다양한 행사들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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