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학교(총장 김대근ㆍ사진)는 10일 오전 10시 한경직기념관에서 개교 115주년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美 선교사 베어드(W.M.Baird) 박사에 의해 1897년 10월 평양에서 문을 연 숭실대는 한국 최초의 4년제 근대 대학이다.
이날 행사는 ▷김대근 총장의 기념사 ▷이석채 KT 회장, 정몽준 국회의원, 고윤환 문경시장의 축사 ▷자랑스러운 동문상 시상 ▷김대근 총장의 사재출연(3000만원)으로 마련된 ‘숭실다움 장학금’ 수여(30명)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이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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