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강엠앤티는 해상용 풍력발전기의 지지장치에 관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5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해상풍력 발전기의 하부 기초 구조물에 관한 국내 첫 특허로서 기존 국내 및 유럽등에서 시행중인 방식보다 제작 및 설치기간, 그리고 설치비용을 절감하는 특허로 한국실정에 아주 적절한 풍력하부 구조물에 관한 특허”라며 “국내외에서 시행되는 해상풍력단지 건설에 적극 진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jemmi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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