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현종기자] 프랑스의 한 여성이 돌이 갓 지난 자신의 딸을 차로 치어 숨지게 했다.
프랑스 오뜨 피레네 지역언론은 8일(현지시간) “태어난지 14개월 된 여아가 엄마 A씨의 차에 치여 그자리에서 숨졌다”고 보도했다. A씨는 외출 후 집에 돌아가던 중 차고 진입로 기둥에 숨어있던 딸을 보지 못하고 주차를 하다가 사고를 냈다.
이 언론은 A씨의 10살 된 아들과 7살 짜리 딸도 이 사고를 목격했다고 전했다.
사고직후 지역주민들은 “아이 엄마의 비명소리를 들었다” 며 “공포영화의 한 장면 처럼 끔찍한 광경이었다”고 말했다.
factism@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