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동석 기자] 통계청은 9월 취업자 수가 전년동월대비 68만5000명 증가했다고 10일 밝혔다.
통계청은 “제조업과 서비스업 취업자 수가 증가한 가운데 지난해 9월 추석연휴(9월11~13일)가 조사대상에 포함되면서 취업자 수가 크게 축소됐던 기저효과의 영향”이라고 설명했다.
실업률은 2.9%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0.1%포인트 하락했다.
9월 현재 우리나라 고용률은 60.0%로 전년동월보다 0.9%포인트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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