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정희 기자]남해고속도로 순천방향 문산휴게소의 분수대 광장이 고속도로 복합 테마공원으로 장거리 여행객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문산휴게소는 식당 건물로 이어지는 휴게소 뒤 300여㎡ 부지에 ‘사랑’을 테마로 한 각종 조형물과 대형 분수대가 중심을 이루는 ‘분수대 광장’을 조성해 운영하고 있다.
분수대 주변에는 아기자기하고 소담스런 각종 초화류와 농작물을 재배, 가족 단위의 여행객과 연인들의 ‘포토 존’ 공간으로 애용되고 있다.
휴게소 측은 이 분수대 중간에 동전을 던져 넣을 수 있도록 ‘사랑의 동전 던지기’ 조형물을 만들어 놓고 여기서 모인 동전 전액을 연 2회 나눠 불우이웃돕기에 사용하고 있다. 문산휴게소 화상문 소장은 “휴게소를 찾는 고객들이 짧은 시간 머물더라도 감동과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서비스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휴게소 전체를 복합 테마공원으로 조성한다는 목표를 갖고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
기자]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