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일일시트콤 ‘닥치고 패밀리’(이하 닥패)가 시청률 상승에 힘입어 동시간대 방송한 MBC ‘스탠바이’와의 경쟁에서 우위를 점했다.
10월 6일 오전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에 따르면 지난 5일 방송한 ‘닥치고 패밀리’는 6.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4일 방송이 기록한 6.3%보다 0.2%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윤의 늦은 귀가에 화가 난 신혜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후 모녀 관계는 급속도로 냉각됐고, 집안 분위기 역시 살벌해지며 긴장감을 높였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한 MBC ‘스탠바이’는 3.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최준용 이슈팀기자/ issue@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