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손가락 장갑 주는 치킨집’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손가락 장갑 주는 치킨집’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치킨을 들고 있는 한 사람의 손이 담겨 있다. 특히 해당 손가락에는 저마다 플라스틱 재질로 만들어진 장갑이 끼워져 있어 눈길을 끈다.
이 장갑은 핑거캡이라 불리는 이름으로 생산된 제품이다.
한편, ‘손가락 장갑 주는 치킨집’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치킨집 장소가 어디지?”, “먹고 버리기엔 아깝다”, “그래도 치킨은 손으로 뜯어야 제 맛이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yoon46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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