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상미 기자]대성그룹주가 ‘김성주 테마주’로 떠오르며 이틀째 상한가 행진을 이어갔다.
12일 코스피시장에서 대성산업과 대성에너지, 대성합동지주, 대성홀딩스 등은 장 시작과 함께 일제히 가격 제한폭까지 치솟았다.
대성그룹주는 김성주 성주그룹 회장이 새누리당 선대위 공동위원장을 맡기로 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전일부터 이틀째 주가가 들썩였다. 김 회장은 대성그룹 창업자 김수근 명예회장의 3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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