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수 기자]한국토요타자동차가 렉서스 구매 고객 240명을 초청해 제주도에서 ‘제 12회 렉서스 고객 초청 자선 골프대회’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렉서스 국내 판매를 시작한 2001년부터 매년 개최돼 올해 12년째를 맞이한 이 대회는 참가비와 자선바자 등을 통해 소아암 어린이 돕기 성금 등을 마련하는 행사이다.
올해 대회로 모인 3000만원은 국립암센터에 기탁됐고, 지금까지 총 4억1435만8395원의 기금이 적립됐다.
또 대회 전야제 행사에서 자선경매 등을 통해 총 1049만1340원의 수익이 발생, 전액 아름다운 가게를 통해 소아암어린이 돕기에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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