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11일 오후 2시37분께 강원 동해시 이도동 이도주공아파트 앞 7번국도 삼거리 교차로에서 서울한영고등학교 1학년 학생들을 태운수학여행 관광버스 2대가 추돌했다.
이 사고로 교사 송모(30)씨와 이모(16)군 등 학생 34명이 가벼운 상처를 입고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사고 당시 학생들은 46인승 버스 총 2대에 나눠타고 레일바이크를 타러 삼척으로 가던 길이었다.
학생들이 대부분 안전벨트를 매고 있어 큰 부상을 면했다고 경찰은 전했다.
경찰은 뒤따라 오던 버스가 안전거리를 확보하지 않은 상태에서 신호대기를 위해 정차한 앞차를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yoon4698@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